특별한 합병증이 없는 한 병의 진행상태, 시력 등을 고려해 결정합니다. 일반적으로 시력이 떨어져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느끼면
그 때가 바로 수술을 받아야 하는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.